통화 녹음 시스템의 구성
전화 → 복사 → 녹음 → 글로 → 찾기. 전화기와 통화 경로는 그대로입니다.
구축형 — 녹취 서버를 기관 안에
녹음 자료를 밖에 두고 싶지 않은 곳에 맞습니다.
녹음 원본은 기관 안
녹음 원본·AI 전사문·통화 기록을 기관 안 녹취 PC에 저장합니다.
열람 기록
누가 듣고 내려받았는지 기록이 남고, 보관·파기는 기관이 정합니다.
복사만 받아 녹음
스위치 미러링으로 통화를 복사만 받아 통화 경로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클라우드형 — 학교 포털에서 열람
학교용 에듀레코딩에서 고를 수 있는 방식입니다.
학교 전화망 수집 장비
학교 전화망에서 통화를 받아 암호화해 캔코 중앙 서버로 보냅니다.
웹에서 열람
학교 포털(웹)에서 통화 기록·녹음·전사문을 봅니다. 열람 기록이 남습니다.
관리는 본사가
서버와 장비 업데이트는 캔코가 맡습니다.
어느 방식이든 같은 기능
녹음한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AI 전사·요약
통화를 발신·수신으로 나눠 대화처럼 글로 옮기고 요약·할 일을 정리합니다.
통화 찾기
날짜·전화번호·통화 내용으로 지난 통화를 찾습니다.
민감어 감지
전사 뒤 주의할 낱말이 있는 통화를 표시합니다.
약속 지킴이
통화 속 약속을 찾아 기한 전에 알려 줍니다.
부재중 알림
놓친 전화를 모아 다시 걸었는지 확인합니다.
콜팝업
전화가 오면 누가 걸었는지와 지난 통화를 먼저 보여 줍니다.
구축형과 클라우드형 비교
| 구분 | 구축형 | 클라우드형(학교) |
|---|---|---|
| 녹음 저장 | 기관 안 녹취 PC(녹취 서버) | 캔코 중앙 서버(암호화 전송) |
| 보는 곳 | 기관 안 PC 화면 | 학교 포털(웹) |
| 전화기·번호 | 그대로 | 그대로 |
| AI 전사·요약 | 있음 | 있음 |
| 맞는 곳 | 녹음 자료를 밖에 두지 않으려는 학교·기업·병원·기관 | 장비 관리를 맡기고 웹으로 보려는 학교 |
녹음 자료를 어디에 둘지 먼저 정하세요
구축형은 녹음 원본을 기관 안에, 클라우드형(학교)은 캔코 중앙 서버에 두고 웹으로 봅니다. 어느 쪽이든 전화기·번호는 그대로이고, AI 전사와 열람 기록은 같습니다.

영상으로 보기
30초 안팎의 짧은 영상입니다. 화면은 시연 데이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화 녹음 시스템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나요?
통화 신호를 복사해 받는 스위치 미러링, 녹음하고 저장하는 녹취 PC(서버), 통화를 글로 옮기는 AI 전사, 찾고 듣는 열람 화면으로 이루어집니다.
녹취 서버를 따로 구축해야 하나요?
구축형은 기관 안에 녹취 PC를 두고 녹음 원본을 저장합니다. 학교용 에듀레코딩은 서버를 두지 않는 클라우드형도 고를 수 있습니다.
기존 전화기를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지금 쓰는 전화기·교환기·번호를 그대로 씁니다.
기업도 클라우드형을 쓸 수 있나요?
기업·병원·기관용 망고레코딩은 녹음 원본을 회사 안 녹취 PC에 두는 구축형으로 안내합니다. 자세한 구성은 상담 때 환경을 보고 안내해 드립니다.
누가 녹음을 들었는지 알 수 있나요?
네. 누가 듣고 내려받았는지 열람 기록이 남습니다.
설치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상담 → 현장 전화 환경 확인 → 설치·설정 → 사용 안내 순서로 진행합니다. 1670-1369 로 문의하세요.
